새조개샤브 (11월~4월) (1인기준) 껍질을 벗긴 새조개를 끓는 육수에 살짝 데쳐 먹는 요리입니다. 새의 부리를 닮은 조개살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며 은은한 단맛이 납니다. 시원한 국물과 함께 채소를 곁들여 먹습니다. ₩40,000 ≈ − 0 +
새조개무침 데친 새조개를 미나리, 양파 등 각종 채소와 함께 매콤하고 새콤한 양념에 무쳐낸 요리입니다. 아삭한 채소의 식감과 새조개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웁니다. ₩50,000~ ≈ 담기0
하모샤브 (5월~11월) (1인기준) 여름철 보양식으로 유명한 갯장어(하모)를 육수에 데쳐 먹는 샤브샤브입니다. 잔가시를 촘촘하게 손질하여 식감이 부드럽고 담백합니다. 양파 위에 얹어 쌈장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40,000 ≈ − 0 +
하모회 (1인기준) 신선한 갯장어를 뼈째 잘게 썰거나 포를 떠서 먹는 회입니다. 씹을수록 고소하고 단맛이 배어나오며 식감이 탱글탱글합니다. 쌈채소에 싸서 먹습니다. ₩60,000 ≈ − 0 +
벌교참꼬막 (9월~3월) 살이 통통하게 오른 벌교산 참꼬막을 삶아낸 요리입니다. 쫄깃한 식감과 짭조름한 바다 향이 가득합니다. 양념장 없이 그대로 먹거나 양념을 얹어 먹습니다. ₩40,000 ≈ − 0 +
전어회·무침 (9월~10월) 가을을 대표하는 생선인 전어를 뼈째 썰어 회로 먹거나 매콤한 양념에 무쳐 먹는 요리입니다. 지방이 풍부하여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 ₩30,000 ≈ − 0 +
쭈꾸미샤브 (2월~4월) 봄철 알이 꽉 찬 쭈꾸미를 육수에 살짝 데쳐 먹는 요리입니다.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머리 부분의 고소한 먹물 맛도 별미입니다. ₩30,000 ≈ − 0 +
갑오징어회·무침 (4월~5월) 두툼한 살집을 자랑하는 갑오징어를 회나 무침으로 즐기는 요리입니다. 일반 오징어보다 훨씬 부드럽고 단맛이 강하며 식감이 찰집니다. ₩30,000 ≈ − 0 +
서대회무침 여수의 명물인 서대를 막걸리 식초를 넣은 양념에 매콤새콤하게 무쳐낸 요리입니다. 부드러운 서대살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져 밥에 비벼 먹기에도 좋습니다. ₩30,000 ≈ − 0 +
생대구탕 싱싱한 생대구를 넣어 끓인 맑거나 얼큰한 국물 요리입니다.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이며 해장용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대구살은 매우 부드럽습니다. ₩40,000~ ≈ 담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