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손두부 ★ 이 식당의 이름을 딴 대표적인 순두부찌개입니다. 직접 만든 부드러운 순두부와 얼큰한 국물이 어우러져 한국적인 매운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뚝배기에 뜨겁게 끓여 나와 밥과 함께 먹기 좋습니다. ₩8,000 ≈ − 0 +
부대순두부 ★ 햄과 소시지를 넣어 부대찌개 스타일로 끓여낸 순두부찌개입니다. 고소한 햄의 맛이 국물에 배어들어 더욱 진하고 얼큰한 맛을 냅니다. 밥을 말아 먹기에 아주 좋습니다. ₩8,000 ≈ − 0 +
전복순두부 ★ 귀한 해산물인 전복을 넣어 영양을 더한 순두부찌개입니다. 해산물 특유의 시원한 국물 맛과 쫄깃한 전복의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보양식으로도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8,000 ≈ − 0 +
굴순두부 ★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을 듬뿍 넣은 순두부찌개입니다. 굴에서 우러나온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입니다. 뜨끈한 국물과 부드러운 굴이 조화를 이룹니다. ₩8,000 ≈ − 0 +
들깨순두부 매운 양념 대신 들깨 가루를 넣어 고소하고 담백하게 끓인 하얀 순두부찌개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구수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8,000 ≈ − 0 +
비지찌개 두부를 만들고 남은 콩비지를 발효시켜 끓인 찌개입니다. 특유의 거친 식감과 구수하고 깊은 맛이 일품입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토속적인 메뉴입니다. ₩8,000 ≈ − 0 +
생순두부 양념을 거의 하지 않아 두부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하얀 순두부입니다. 함께 제공되는 양념장을 조금씩 곁들여 먹습니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8,000 ≈ − 0 +
두부보쌈 ★ 부드럽게 삶은 돼지고기 수육과 고소한 두부를 함께 싸 먹는 요리입니다. 김치나 쌈채소와 곁들여 먹으면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술안주나 여럿이 먹는 메인 요리로 좋습니다. ₩35,000 ≈ − 0 +
두부삼합 ★ 두부, 삶은 돼지고기, 그리고 삭힌 홍어(또는 김치) 세 가지를 한 번에 싸 먹는 별미입니다. 각 재료의 맛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냅니다. 한국의 독특한 음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40,000 ≈ − 0 +
두부전골 두부와 각종 채소, 버섯 등을 넣고 즉석에서 끓여 먹는 전골 요리입니다. 국물이 끓을수록 깊은 맛이 우러납니다. 여럿이 둘러앉아 나누어 먹기에 좋은 따뜻한 메뉴입니다. ₩30,000~ ≈ 담기0
두부황태전골 두부와 황태를 주재료로 하여 시원하고 개운하게 끓여낸 전골입니다. 담백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식사 메뉴로도 훌륭합니다. ₩30,000 ≈ − 0 +
전복해물찜 전복과 다양한 해산물, 콩나물을 매콤한 양념에 쪄낸 요리입니다. 해산물의 풍부한 맛과 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매콤한 맛을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59,000 ≈ − 0 +
두부김치 ★ 따뜻하게 데친 두부에 매콤달콤하게 볶은 김치를 곁들여 먹는 한국의 대표적인 안주입니다. 두부의 담백함이 김치의 강한 맛을 중화시켜 줍니다. 막걸리와 특히 잘 어울립니다. ₩19,000 ≈ − 0 +
해물파전 쪽파와 오징어, 새우 등 해산물을 듬뿍 넣어 부쳐낸 한국식 팬케이크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해산물의 감칠맛이 가득합니다. 간장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19,000 ≈ − 0 +
굴전 싱싱한 굴 하나하나에 계란 옷을 입혀 노릇하게 구워낸 전입니다. 한입 베어 물면 굴의 향긋한 바다 내음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19,000 ≈ − 0 +
굴한접시 신선한 생굴을 한 접시 가득 담아내는 메뉴입니다. 조리하지 않은 굴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새콤달콤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20,000 ≈ − 0 +
홍어한접시 삭힌 홍어를 썰어 낸 요리입니다. 홍어 특유의 톡 쏘는 향과 맛이 강렬하여 매니아층에게 사랑받습니다. 묵은지나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20,000 ≈ − 0 +
소주(참이슬, 진로) 한국의 대표적인 증류주입니다. 투명하고 맑으며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도수는 약 16~17도 정도이며, 얼큰한 국물 요리나 삼겹살 등 대부분의 한식과 잘 어울립니다. ₩4,000 ≈ − 0 +
막걸리(장수) 쌀을 발효시켜 만든 한국의 전통 탁주입니다. 우윳빛깔이며 달콤하고 톡 쏘는 맛이 납니다. 도수는 6도 정도로 낮으며, 특히 전이나 두부김치와 같은 안주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4,000 ≈ − 0 +
일품진로 (할인가) 참나무통에서 숙성시킨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입니다. 일반 소주보다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맛을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20,000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