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구이 180g (국내산) 돼지고기 목살 부위를 두툼하게 썰어 소금을 뿌려 구워 먹는 요리입니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쌈장에 찍어 상추에 싸 먹거나 소금 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14,000 ≈ − 0 +
삼겹살 180g (국내산) 한국인이 가장 즐겨 찾는 돼지고기 부위로, 지방과 살코기가 겹겹이 층을 이루고 있습니다. 고소한 지방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노릇하게 구워 마늘, 고추와 함께 쌈을 싸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4,000 ≈ − 0 +
갈매기살 180g (국내산) 돼지의 횡격막 부위로, 소고기와 비슷한 짙은 육색과 풍부한 육즙을 자랑합니다. 쫄깃하고 씹는 맛이 좋으며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숯불에 구워 본연의 맛을 즐기거나 양념을 곁들여 먹습니다. ₩16,000 ≈ − 0 +
항정살 180g (국내산) 돼지 목덜미 살로, 마블링이 좋아 '천겹살'이라고도 불립니다. 아삭하게 씹히는 독특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바삭하게 구워 소금에 찍어 먹으면 고기의 풍미를 잘 느낄 수 있습니다. ₩16,000 ≈ − 0 +
등심 180g (한우) 대한민국 토종 소인 한우의 등심 부위로, 육질이 연하고 육즙이 풍부합니다. 고소한 감칠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살짝 구워 소금만 찍어 먹으면 한우 특유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32,000 ≈ − 0 +
차돌박이 180g (한우) 소의 양지머리 뼈에 붙은 단단한 지방질이 섞인 부위로, 얇게 썰어 나옵니다. 불판에 올리면 금방 익으며, 고소한 지방의 맛과 꼬들꼬들한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간장 소스에 찍거나 파무침과 함께 먹습니다. ₩22,000 ≈ − 0 +
소막창 (미국산) 소의 네 번째 위 부위로, 쫄깃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씹을수록 배어 나오는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술안주로 인기가 많습니다. 바삭하게 구워 된장 베이스의 막창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17,000 ≈ − 0 +
계란찜 달걀을 풀어 물과 함께 뚝배기에 담아 부드럽게 쪄낸 요리입니다. 푸딩처럼 부드럽고 촉촉하며 담백한 맛이 납니다. 매운 음식을 먹을 때 입안을 진정시켜주는 사이드 메뉴로 좋습니다. ₩4,000 ≈ − 0 +
냉면 메밀 등으로 만든 쫄깃한 면을 차가운 육수나 매콤한 양념에 곁들여 먹는 음식입니다.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고기를 먹은 후 입가심으로 제격입니다. 식초와 겨자를 넣어 취향에 맞게 즐깁니다. ₩5,000 ≈ − 0 +
해장국 술을 마신 다음 날 속을 풀기 위해 먹는 국물 요리의 통칭입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에 콩나물, 배추, 고기 등이 들어갑니다. 뜨거운 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든든합니다. ₩7,000 ≈ − 0 +
소주 한국의 대표적인 증류주로, 맑고 깨끗한 맛이 특징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보통 16-17도 정도이며, 삼겹살이나 회 등 다양한 한국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차갑게 해서 작은 잔에 따라 마십니다. ₩4,000 ≈ − 0 +
맥주 청량감과 탄산이 살아있는 라거 스타일의 맥주입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기름진 음식과 궁합이 좋습니다. 소주와 섞어 '소맥'으로 즐기기도 합니다. ₩4,000 ≈ − 0 +
막걸리 쌀을 발효시켜 만든 한국 전통 탁주입니다. 우윳빛깔에 달콤하고 톡 쏘는 탄산이 있으며 도수가 낮아 부드럽게 마실 수 있습니다. 파전이나 도토리묵 같은 안주와 잘 어울립니다. ₩4,000 ≈ − 0 +
백세주 찹쌀과 누룩을 베이스로 인삼, 구기자 등 여러 가지 한약재를 넣어 빚은 술입니다. 은은한 약재 향과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8,000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