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조 샤퀴테리 플레이트 직접 만든 다양한 샤퀴테리(가공육)를 모듬으로 낸 요리입니다. 빠떼, 햄, 소시지 등 다양한 식감과 풍미의 육가공품을 한 번에 맛볼 수 있습니다. 짭짤하고 감칠맛이 좋아 와인 안주로 제격입니다. ₩38,000 ≈ − 0 +
빠떼 드 깜빠뉴, 코르니숑, 머스타드 거칠게 다진 돼지고기와 간 등을 섞어 구워낸 시골풍 빠떼입니다. 진하고 녹진한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새콤한 코르니숑과 머스타드가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빵에 발라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16,000 ≈ − 0 +
잠봉블랑, 코르니숑 부드럽게 익힌 프랑스식 익힌 햄(잠봉)입니다. 짜지 않고 담백하며 촉촉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아삭한 코르니숑과 함께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전채 요리입니다. ₩15,000 ≈ − 0 +
소시쏭, 초리조 슬라이스, 코르니숑 건조 숙성시킨 프랑스식 소시지인 소시쏭과 매콤한 스페인식 초리조를 얇게 썬 요리입니다. 쫄깃한 식감과 응축된 고기의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와인과 곁들이기에 아주 좋습니다. ₩15,000 ≈ − 0 +
당근샐러드 얇게 채 썬 당근을 상큼한 비네그레트 드레싱에 버무린 프랑스 가정식 샐러드입니다. 아삭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워줍니다. 메인 요리와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9,000 ≈ − 0 +
양배추샐러드 양배추, 호두, 에멘탈 신선한 양배추 채에 고소한 호두와 에멘탈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입니다. 양배추의 아삭함, 호두의 고소함, 치즈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9,000 ≈ − 0 +
참나무로 훈연한 메종조 훈제 연어 참나무 향을 입혀 직접 훈연한 연어 요리입니다. 시중의 훈제 연어보다 깊고 은은한 스모크 향과 부드럽고 기름진 연어살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24,000 ≈ − 0 +
국산 에스카르고 블루치즈, 버터, 파슬리 달팽이(에스카르고)를 블루치즈와 허브 버터 소스에 구워낸 요리입니다. 쫄깃한 달팽이의 식감과 블루치즈의 진하고 쿰쿰한 풍미가 어우러진 별미입니다. ₩24,000 ≈ − 0 +
구운 돼지귀 테린, 마요네즈, 볶은야채 돼지 귀를 굳혀 만든 테린을 겉면이 바삭해지도록 구워낸 요리입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연골의 독특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마요네즈 소스와 볶은 야채가 함께 제공됩니다. ₩28,000 ≈ − 0 +
부당누아 (프랑스 순대) 또는 부당블랑 (부드러운 프랑스 흰 소시지) 과 버터에 구운 사과, 감자 전통 프랑스식 소시지 요리입니다. 돼지 피가 들어가 진하고 고소한 '부당누아' 또는 부드럽고 담백한 흰 소시지 '부당블랑'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버터에 구운 사과의 달콤함이 소시지의 짠맛과 잘 어울립니다. ₩30,000~ ≈ 담기0
메종조 소세지구이, 바스크 토마토소스, 달걀프라이, 감자 직접 만든 두툼한 소시지를 구워 매콤한 바스크식 토마토소스(피페라드)와 함께 냅니다. 달걀 프라이와 감자가 곁들여져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한 요리입니다. ₩32,000 ≈ − 0 +
토마토 소시지 라구, 뇨끼 부드러운 파리식 뇨끼에 진한 토마토 소시지 라구 소스를 곁들인 요리입니다. 일반적인 감자 뇨끼와 달리 슈 반죽을 이용해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32,000 ≈ − 0 +
버터에 구운 포항초와 오징어, 삼겹살 구이 버터에 볶은 달콤한 시금치(포항초)와 쫄깃한 오징어, 그리고 부드럽게 조리한 삼겹살을 함께 즐기는 요리입니다. 해산물과 육류, 채소의 다양한 맛과 식감이 조화롭습니다. ₩48,000 ≈ − 0 +
오늘 준비한 생선 셰프가 엄선한 당일 가장 신선한 생선으로 조리하는 요리입니다. 제철 생선의 풍미를 살린 조리법으로 제공되며, 매일 생선 종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0,000 ≈ − 0 +
퍼프 페스츄리 파이, 버섯 크림소스 ( 버섯, 닭고기, 잠봉, 히드보 ) 바삭한 퍼프 페스츄리 안에 닭고기, 햄, 흉선(히드보), 버섯 등을 넣은 진한 크림 소스를 채운 요리입니다. '부쉠 아 라 렌'이라 불리는 프랑스 전통 요리로, 리치하고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46,000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