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심
맛있게 먹는 법: 와사비나 경양카츠 특별 고추절임을 곁들여 드셔보세요. 특히 등심이나 특등심은 비계가 있어 먹다보면 느끼할수 있으니 와사비는 꼭 같이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돼지 등심 부위를 사용하여 만든 돈카츠입니다. 살코기와 지방이 적절히 섞여 있어 고소한 맛과 씹는 식감이 특징입니다.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고기의 조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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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본질은 즐거움 입니다. 경양카츠는 저온 숙성 돼지고기의 풍미를 최대한 살리는 선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항상 고민합니다. 삼대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 소금, 경양카츠 만의 독자적인 돈까스 소스와 새우젓과 갈치속젓이라는 친숙한 즐거움을 제철김치와 함께 제안합니다. 경양카츠 맛있게 먹는 법 1. 참깨,겨자가 있는 종지에 돈카츠 소스를 먹을만큼 뿌려 섞는다. 2. 레몬을 착즙기에 넣고 카츠류에 뿌려 먹는다. 3. 기호에 맞게끔 와사비, 계절김치, 트러플소금, 새우젓, 갈치속젓 등을 토핑하여 즐겨주세요. 카츠류를 제외한 모든 반찬, 밥, 국수는 무한리필입니다. 드시다가 부족할때는 직원들에게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돈까스 단면이 붉은색 이예요. 덜 익은 것 아닌가요? 덜익은게 아닙니다. 안심하시고 드셔도 됩니다. 경양카츠는 오직 안전함이라는 울타리 내에서 최대한 맛을 추구합니다. '핑킹 현상' 이란? 마이오글로빈이 함량이 높은 부위에서 진한 육색을 띠게 되며, 염지과정에서 니트로실마이오글로빈이 되고, 조리시 열을 가하면 니트로실헤모크롬이라는 핑크색을 나타내는 물질로 변화하여 적갈색을 띠게 되는 현상으로,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선홍색 돼지고기는 맛있는 새로운 트렌드한 색으로 '덜익어서'가 아닌 '맛있게 익어서' 나온 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