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한국식 백반 정식으로, 여러 가지 반찬과 밥, 국이 함께 제공됩니다. 다양한 맛과 영양을 한 상에서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식사입니다. 보통 국과 밥을 기본으로 하며, 반찬을 곁들여 먹습니다. ₩7,000 ≈ − 0 +
된장찌개 구수한 된장 베이스에 두부, 채소, 해산물 또는 고기가 들어간 찌개입니다. 깊고 짭짤하며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뜨거운 찌개를 밥과 함께 먹습니다. ₩8,000 ≈ − 0 +
순두부찌개 부드러운 순두부와 해산물 또는 고기가 어우러진 얼큰한 찌개입니다. 칼칼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보통 뚝배기에 담아 뜨겁게 나오며, 밥에 비벼 먹거나 곁들여 먹습니다. ₩8,000 ≈ − 0 +
김치찌개 잘 익은 김치에 돼지고기나 참치, 두부 등을 넣고 끓인 얼큰하고 시큼한 찌개입니다. 깊고 매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밥과 함께 즐기기 좋은 한국인의 대표적인 찌개입니다. ₩8,000 ≈ − 0 +
김치돌솥 뜨거운 돌솥에 밥과 김치를 넣어 만드는 요리로, 바삭한 누룽지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돌솥에서 지글거리는 밥과 김치를 비벼 먹습니다. ₩9,000 ≈ − 0 +
뚝배기불고기 (호주산) 달콤 짭짤한 양념에 재운 소고기와 당면, 버섯 등을 뚝배기에 담아 끓여낸 불고기입니다. 부드러운 고기와 국물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뜨거운 국물과 고기를 밥에 곁들여 먹습니다. ₩9,000 ≈ − 0 +
제육 백반 (국내산) 매콤한 양념에 볶은 돼지고기 제육볶음과 밥, 여러 가지 반찬이 함께 나오는 백반 정식입니다. 쫄깃한 고기와 감칠맛 나는 양념이 특징입니다. 밥과 함께 쌈 채소에 싸서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9,000 ≈ − 0 +
제육백반+라면 매콤한 제육볶음과 라면이 함께 제공되는 푸짐한 메뉴입니다. 쫄깃한 라면과 매콤한 제육볶음의 조화가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합니다. 제육볶음과 라면을 번갈아 가며 즐깁니다. ₩10,000 ≈ − 0 +
부대찌개 (2인분) 햄, 소시지, 라면, 두부, 채소 등을 김치찌개 양념으로 끓여낸 얼큰하고 푸짐한 찌개입니다. 다양한 재료의 맛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냅니다. 여럿이 함께 즐기기 좋으며, 밥과 함께 먹습니다. ₩18,000 ≈ − 0 +
동태찌개 (2인분)(러시아산)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에 동태(명태의 한 종류), 무, 두부, 채소 등을 넣고 끓인 찌개입니다. 개운하고 깊은 맛이 특징입니다. 뜨거운 찌개를 밥과 함께 먹으며, 해장에도 좋습니다. ₩20,000 ≈ − 0 +
제육볶음 (국내산) 매콤한 고추장 양념에 돼지고기와 채소를 볶아낸 요리입니다. 쫄깃한 고기와 감칠맛 나는 양념이 특징입니다. 밥과 함께 먹거나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18,000 ≈ − 0 +
오징어볶음 (국내산) 쫄깃한 오징어와 다양한 채소를 매콤한 양념에 볶아낸 요리입니다. 매콤달콤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밥과 함께 먹거나 술안주로 인기가 많습니다. ₩20,000 ≈ − 0 +
두부김치 따뜻하게 데친 두부와 볶음김치를 함께 즐기는 요리입니다. 부드러운 두부와 아삭하고 매콤한 볶음김치의 조화가 좋습니다. 막걸리나 소주 안주로 제격입니다. ₩18,000 ≈ − 0 +
닭볶음탕 (국내산) 매콤한 양념에 닭고기, 감자, 당근 등을 넣고 자작하게 끓여낸 찜닭 요리입니다. 부드러운 닭고기와 진한 양념이 특징입니다. 밥반찬이나 술안주로 즐기며, 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 먹어도 좋습니다. ₩32,000 ≈ − 0 +
소주 (참이슬) 쌀을 주원료로 하는 투명한 한국 증류주입니다. 약 16~25% 정도의 알코올 도수를 가지고 있으며, 깔끔하고 약간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한식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4,000 ≈ − 0 +
맥주 (하이트) 보리를 발효시켜 만든 한국의 대중적인 맥주입니다. 시원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며, 약 4.5% 정도의 알코올 도수를 가집니다. 매콤한 음식과 함께 마시기에 좋습니다. ₩4,000 ≈ − 0 +
제육 불고기 비빔밥 매콤하게 볶아낸 제육 불고기와 다양한 나물, 계란 후라이 등을 밥 위에 올린 비빔밥입니다. 비벼 먹을수록 고소하고 매콤한 맛이 어우러집니다. 고추장을 넣어 잘 비벼서 한 입 가득 즐깁니다. ₩8,000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