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잔치국수
맑은 멸치 육수에 삶은 소면을 말고 고명을 얹은 국수입니다. 국물 맛이 담백하고 시원하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국의 전통적인 면 요리입니다.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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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란? '고려도경'에 보면 '국수를 먹기 위해 밀을 화북지방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밀가루 값이 매우 비싸 성례때 아니면 먹기 힘들다' 라는 기록이 있어요. 조선시대에도 밀가루는 매우 귀해 수랏간에서 임금의 별식으로만 올리는 요리였어요. 요즘에야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요리가 되었지만, 호호국수는 임금에게 올리는 별미에 걸맞게 신선한 재료와 감칠나는 육수로 여러분의 별미요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