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 목살 170g (국내산) 2인분이상 주문가능 두툼하게 썬 돼지 목살을 숙성시켜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살린 구이 요리입니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쌈 채소나 소스와 함께 즐기세요. ₩16,000 ≈ − 0 +
숙성 삼겹살 170g (국내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부위인 돼지 뱃살(삼겹살)을 숙성하여 구워 먹습니다. 지방과 살코기의 조화로 고소하고 기름진 맛이 일품입니다. 구운 김치나 마늘과 잘 어울립니다. ₩16,000 ≈ − 0 +
숙성 항정살 140g (국내산) 돼지 목덜미 특수부위로, 아삭아삭 씹히는 독특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지방이 고루 퍼져 있어 매우 고소하고 부드럽습니다. 소금에 살짝 찍어 본연의 맛을 즐겨보세요. ₩17,000 ≈ − 0 +
곱창 구이 230g (뉴질랜드산, 호주산) 소의 작은창자를 구운 요리로, 쫄깃한 식감과 안에 꽉 찬 고소한 곱이 특징입니다. 씹을수록 진한 감칠맛이 나며, 부추 무침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14,900 ≈ − 0 +
대창 구이 200g (호주산) 소의 큰창자로, 풍부한 지방이 들어있어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움과 기름진 고소함이 특징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집니다. ₩14,900 ≈ − 0 +
특양 구이 180g (뉴질랜드산, 호주산) 소의 첫 번째 위 부위 중 두툼한 부분을 구운 것으로, 조개관자처럼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고급 부위입니다. 지방이 적고 담백합니다. ₩19,900 ≈ − 0 +
염통 구이 200g (호주산) 소의 심장 부위를 얇게 썰어 구운 것으로, 소고기 살코기와 비슷한 식감과 맛을 냅니다. 담백하고 쫄깃하며 빠르게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11,900 ≈ − 0 +
특양 모둠 [특양,곱창,대창,막창,염통] 250g 특양, 곱창, 대창, 막창, 염통 등 다양한 소 내장 부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모듬 메뉴입니다. 부위별로 다른 식감과 맛을 비교하며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17,000 ≈ − 0 +
양.대창 모둠 [특양,대창] 200g 아삭한 식감의 특양과 고소하고 기름진 대창으로만 구성된 메뉴입니다. 인기 있는 두 부위를 집중적으로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7,000 ≈ − 0 +
삼곱세트(2인) [삼겹살2인 or 목살2인] + [대창 or 곱창] + [된장찌개] + [음료 1] 돼지고기와 소 내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2인용 세트 메뉴입니다. 된장찌개와 음료가 포함되어 있어 가성비가 좋습니다. ₩51,900~ ≈ 담기0
전골세트 + 삼겹 [삼겹살2인] + [곱창전골小] + [소주 1] 고소한 삼겹살 구이와 얼큰한 곱창전골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세트입니다. 소주 한 병이 포함되어 있어 술안주로 완벽한 조합입니다. ₩49,900 ≈ − 0 +
전골세트 + 목살 [목살2인] + [곱창전골小] + [소주 1] 담백한 목살 구이와 뜨끈한 곱창전골 세트입니다.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49,900 ≈ − 0 +
전골세트 + 특양모둠 [특양모둠 2인] + [곱창전골小] + [소주 1] 다양한 내장 모듬 구이와 전골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세트입니다. 구이의 고소함과 전골의 얼큰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51,900 ≈ − 0 +
철판갑오징어 2인 이상 주문 가능 두툼한 갑오징어를 매콤한 양념에 볶아 철판에 제공하는 점심 메뉴입니다. 쫄깃한 오징어 식감과 매운맛이 입맛을 돋웁니다. ₩10,000 ≈ − 0 +
철판쭈꾸미 1인 10,000원 2인 이상 주문 가능 매콤하게 양념한 주꾸미(작은 문어)를 채소와 함께 철판에 볶아 먹는 요리입니다. 탱글탱글한 주꾸미의 식감이 좋습니다. ₩10,000 ≈ − 0 +
김치 부대찌개 1인 8000원 2인 이상 주문 가능 햄, 소시지, 김치 등을 넣고 끓인 얼큰한 한국식 스튜입니다. 국물이 진하고 밥과 함께 먹기 좋은 든든한 점심 식사입니다. ₩8,000 ≈ − 0 +
철판양밥 양밥 : 특양과 깍두기를 다져 특제소스로 맛을 낸 철판볶음밥 1판으로, 2인 추천 쫄깃한 특양과 아삭한 깍두기를 잘게 썰어 볶아낸 볶음밥입니다. 철판에 눌러붙은 누룽지까지 긁어 먹는 맛이 별미입니다. ₩12,000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