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레제 샐러드 Caprese salad 석류,청포도,매실에 마리네이드한 방울토마토 파마산치즈튀일 바질쉬폰 모찌렐라치즈가 들어간 발사믹드레싱 샐러드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 바질이 어우러진 이탈리아식 샐러드입니다.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과 마리네이드한 토마토가 입맛을 돋웁니다. 가볍게 즐기거나 에피타이저로 좋습니다. ₩12,000 ≈ − 0 +
도쿄풍 알리오올리오(feat. ウンチョン Chef) aglio e olio 일본다데기를 사용한 알리오올리오 마늘과 올리브 오일 베이스의 파스타에 일본식 양념을 더해 퓨전 스타일로 재해석한 요리입니다. 오일 파스타의 담백함에 감칠맛이 더해져 독특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14,000 ≈ − 0 +
주도 파스타 salted seafood oil Pasta 참치내장젓갈 참기름파우더를 사용한 오일파스타 참치 내장 젓갈을 사용하여 깊고 진한 바다의 풍미와 짭조름한 맛을 낸 오일 파스타입니다. 참기름 파우더가 고소함을 더해줍니다. 감칠맛이 강해 술안주로도 잘 어울립니다. ₩15,000 ≈ − 0 +
까르보나라 Carbonara 전통식과 한국스타일에 맞게 콜라보하고 링귀네면을 사용한 파스타 크림 소스 베이스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파스타입니다. 링귀네 면을 사용하여 소스가 잘 배어들며 식감이 좋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메뉴입니다. ₩16,000 ≈ − 0 +
소꼬리 라구 파스타 OX Tail Ragu Pasta 소꼬리로 6시간이상 끓인 라구소스와 페투치네면을 사용한 파스타 소꼬리를 오랜 시간 끓여 만든 진한 고기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입니다. 넓은 페투치네 면과 묵직한 소스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깊은 고기 맛을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21,000 ≈ − 0 +
아일랜드 이스터 까베르네소비뇽(칠레) Island Easter,Cabernet sauvignon(Chile) 칠레산 레드 와인으로, 붉은 과일의 향과 적절한 탄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육류 요리나 파스타와 잘 어울리는 드라이 와인입니다. ₩35,000 ≈ − 0 +
알테스 가르나치 니그라 (스페인) Altes Garnacha Negra (spain) 스페인산 레드 와인으로, 풍부한 과실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음식과 무난하게 어울리는 와인입니다. ₩50,000 ≈ − 0 +
르 오 메독 드 지스꾸르(프랑스) Le Haut Medoc de Gscours(France)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레드 와인입니다. 깊이 있는 향과 구조감이 뛰어나며, 스테이크와 같은 붉은 고기 요리와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80,000 ≈ − 0 +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이탈리아) Vino Nobile Di Montepulciano (Italy)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고급 레드 와인입니다. 체리와 자두 같은 붉은 과실의 풍미와 우아한 산미가 특징입니다. 특별한 날 즐기기 좋은 와인입니다. ₩100,000 ≈ − 0 +
에디찌오네 (이탈리아) Edizione (italy)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레드 와인으로, 묵직한 바디감과 진한 과일 농축미가 돋보입니다. 복합적인 향과 긴 여운을 즐길 수 있습니다. ₩110,000 ≈ − 0 +
아일랜드 이스터 소비뇽블랑(칠레) Island Easter,Sauvignon Blanc(Chile) 칠레산 화이트 와인으로,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깔끔한 산미가 특징입니다. 해산물 요리나 샐러드와 가볍게 곁들이기 좋습니다. ₩35,000 ≈ − 0 +
마운트릴리 소비뇽블랑(뉴질랜드) Mount Riley sauvignon Blanc(New Zealand) 뉴질랜드 대표 품종인 소비뇽 블랑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입니다. 열대 과일의 풍성한 향과 톡 쏘는 듯한 신선함이 매력적입니다. 차갑게 칠링하여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65,000 ≈ − 0 +
스텔라(벨기에) Stella Artois(Belgium) 벨기에의 필스너 맥주로, 쌉싸름한 홉의 향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탄산이 풍부해 시원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6,000 ≈ − 0 +
코젤다크(체코) Kozel Dark(Czech) 체코의 흑맥주로, 커피와 카라멜 향이 은은하게 나며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쓴맛이 적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7,000 ≈ − 0 +
크라운 로얄(캐나다) Crown royal(Canada) 캐나다의 블렌디드 위스키로, 바닐라와 과일 향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으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110,000 ≈ − 0 +
텐커레이(영국) Tanqueray (UK) 영국의 드라이 진으로, 주니퍼 베리의 향이 강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진토닉이나 칵테일 베이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80,000 ≈ − 0 +
핸드릭스(스코틀랜드) Handrick's Gin(Scotland) 장미 꽃잎과 오이 에센스를 첨가하여 독특하고 향긋한 풍미를 지닌 프리미엄 진입니다.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여성분들에게도 인기가 좋습니다. ₩120,000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