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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쿤

사케 (Sake)

若波 純米大吟醸 와카나미 준마이다이긴조
| ALC : 15% | 정미보합 : 45% | 원료미 : 야마다니시키 | 일본주도 : +1 | 산도 : 1.6 | 생산지 : 후쿠오카현 | 1년간 냉장숙성, 매끄러운 터치와 어린 과일의 풍미, 와카나미 시리즈 중 가장 쥬시한 맛을 품고 있습니다. 라벨 디자인은 쌀(황금색), 물(푸른색), 사람의 열정(붉은색), 은혜로운 자연(녹색)으로부터 와카나미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쌀을 고도로 도정하여 빚은 최고급 일본 사케입니다. 화려한 과일 향과 섬세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차갑게 칠링하여 와인잔에 마시면 그 풍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습니다.
₩135,000
風の森 秋津穂 純米 카제노모리 아키츠호
| ALC : 17.5% | 정미보합 : 65% | 원료미 : 아키츠호 | 일본주도 : +4 | 산도 : 1.8 | 생산지 : 나라현 | 일본에서 최초로 소개된 나마자케 전문 레이블 카제노모리의 대표상품입니다. 업계에서 흔히 보기 힘든 쌀 아키츠호를 원료로 무여과, 무가수, 비열처리로 완성해 샤프한 감촉과 잘 정돈된 깔끔한 피니시. 감칠맛과 신맛의 밸런스 또한 훌륭합니다.
탄산감이 살짝 느껴지는 신선한 스타일의 일본 사케입니다. 여과나 열처리를 하지 않아 쌀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이 살아있습니다.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30,000
山本 純米吟醸 潤黒 야마모토 퓨어블랙
| ALC : 16% | 정미보합 : 50%(麴), 55%(掛) | 원료미 : 아키타사케코마치 | 일본주도 : +4 | 산도 : 1.8 | 생산지 : 아키타현 | 칠흑 최고의 양조그룹 NEXT FIVE의 야심작이자 업계최고의 히트작으로 평가 받는 제품입니다. 상큼하고 화사한 긴죠향.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하는 감칠맛과 신맛. 세련된 식감을 완성해주는 은은한 미탄산감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준마이 긴죠 사케입니다. 은은한 탄산감과 함께 상큼한 산미와 감칠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식사와 함께 곁들이기에 아주 좋습니다.
₩120,000
宝船浪の音 純米吟醸 玲瓏 호우센 나미노오토 레이로
| ALC : 15% | 정미보합 : 55% | 원료미 : 토오니시키 | 일본주도 : +2 | 산도 : 1.5 | 생산지 : 미야기현 | 2020년 새롭게 선보이는 양조장인 사사키주조점을 대표하는 준마이긴죠 입니다.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시켜, 품위있는 과실향과 입에 머금은 순간에 퍼지는 쥬시한 맛과 산미의 밸런스,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맑고 투명한 맛을 자랑하는 준마이 긴죠 사케입니다. 은은한 과일 향과 함께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쌀의 감칠맛이 매력적입니다. 깔끔한 뒷맛으로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립니다.
₩110,000
ドメーヌ 貴 純米大吟醸 도멘 타카 준마이다이긴조
| ALC : 16% | 정미보합 : 50% | 원료미 : 야마다니시키 | 일본주도 : X | 산도 : X | 생산지 : 야마구치현 | 타카의 새로운 시그니쳐 시리즈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쌀을 생산하여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술이 되어야 한다’ 라는 결론을 끌어낸 술입니다. 지역 환경을 농업에서 지키고 지역의 맛에 철저히 고집한 자사 재배 야마다니시키를 100% 사용했습니다.
지역 쌀을 사용하여 빚은 프리미엄 준마이 다이긴조입니다. 쌀 고유의 풍미를 최대한 살려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 사케 본연의 깊은 맛을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100,000
東鶴 純米吟醸 아즈마츠루 준마이다이긴조
| ALC : 16% | 정미보합 : 55% | 원료미 : 야마다니시키 | 일본주도 : +1 | 산도 : 1.6 | 생산지 : 사가현 | 야마다니시키를 원료로 지하 10m의 우물을 100m까지 파내 취수한 경질의 시코미미즈로 빚어 냈습니다. 전통방식의 후나시보리로 짜내 달콤하면서도 화려한 향, 기품 넘치는 단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정성껏 짜낸 준마이 긴죠 사케입니다. 화려한 향기와 함께 은은한 단맛이 입안을 감쌉니다. 목넘김이 부드러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95,000
東光 純米吟醸原酒 토우코우 준마이다이긴조 겐슈
| ALC : 16% | 정미보합 : 55% | 원료미 : 야마가타현산米 | 일본주도 : -4 | 산도 : 1.6 | 생산지 : 야마가타현 | 겐슈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높지 않은 알코올 함량으로 부드럽고 차분한 긴죠향, 겐슈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 부드러운 목넘김과 차분한 여운까지 빼어난 밸런스로 완성도가 높아 일본 국내외의 각종 콘테스트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준마이긴죠입니다. 와인글래스와 잘 어울리는 사케 어워드 3년 연속 금상
물로 희석하지 않아(겐슈)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 사케입니다. 진한 풍미에도 불구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밸런스가 뛰어납니다. 와인잔에 따라 마시면 그 향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85,000

본격 소주 (焼酎)

단 한 차례의 증류 만을 진행해 원재료가 가진 풍미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일본의 증류식 소주입니다.

Crio 八千代伝 (芋) 크리오 야치요덴 (고구마)
| ALC : 25% | 원료 : 고구마, 쌀누룩 | 생산지 : 카고시마현 | 당생성과 동시에 고구마가 부패되지 않도록 숙성시키는 기술을 사용. 야치요덴 주조가 4년간의 연구 끝에 찾아낸 독자적인 제조법입니다. 종래의 야치요덴 시리즈보다 윤곽이 뚜렷한 단맛과 샤프하게 떨어지는 끝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고구마를 주원료로 증류한 일본의 본격 소주(이모쇼츄)입니다. 독자적인 숙성 기술로 고구마 특유의 달콤한 향과 깊은 맛을 극대화했습니다. 얼음을 넣어 언더락으로 즐기면 더욱 좋습니다.
₩200,000
萬膳 (芋) 만젠 (고구마소주)
| ALC : 25% | 원료 : 고구마, 쌀누룩 | 생산지 : 카고시마현 | 일본 4대 고구마소주로 불리는 4M 중 하나로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입니다. 계약농가에서 재배한 무농약 고구마를 원료로 전통의 제법 그대로 증류해 편안한 단맛과 은은한 여운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증류한 프리미엄 고구마 소주입니다. 고구마의 구수한 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일품입니다. 일본 소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 있는 명주입니다.
₩190,000
なかむら (芋) 나카무라 (고구마)
| ALC : 25% | 원료 : 고구마, 쌀누룩 | 생산지 : 카고시마현 | 카고시마산 히노히카리를 사용한 수제누룩과 최상급의 고구마 코가네센간을 사용해 빚은 소주입니다. 고구마 본래의 부드러운 향기와 풍미가 입안에 퍼지는 술로, 옹기항아리에 제조한 소주 특유의 풍성한 여운이 매력적인 프리미엄 고구마 소주입니다.
최상급 고구마와 수제 누룩을 사용하여 빚은 고급 소주입니다. 옹기 항아리에서 숙성되어 맛이 부드럽고 깊습니다. 고구마의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150,000
明るい農村 (芋) 아카루이노손 (고구마소주)
| ALC : 25% | 원료 : 고구마, 쌀누룩 | 생산지 : 카고시마현 | 창업 당시부터 사용하던 발효용 항아리를 지금까지도 사용하며 가장 전통적이고 클래식한 매력을 품고 있는 키리시마쵸 증류소의 대표 소주입니다. 구수한 풍미를 풍부하게 담아냈고, 정도가 좋은 단맛과 질척임 없는 깔끔한 맛이 매력적입니다.
전통 항아리에서 발효시킨 클래식한 스타일의 고구마 소주입니다. 구수한 향과 깔끔한 단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질리지 않는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150,000
つくし白 (麦) 츠쿠시 시로 (보리소주)
| ALC : 25% | 원재료 : 보리, 보리누룩 | 생산지 : 후쿠오카현 | 전통의 흑누룩을 원료로 빚은 원주를 감압증류제법으로 완성한 소프트타입 보리소주입니다. 경쾌하고 향긋한 감칠맛과 부드러운 향, 가벼운 바디감이 특징으로 5년 숙성 원액을 블렌딩해 깊이까지 더한 제품입니다.
보리를 원료로 하여 깔끔하고 가벼운 맛을 낸 보리 소주(무기쇼츄)입니다. 감압 증류 방식으로 만들어 잡미가 적고 부드럽습니다. 보리 특유의 고소한 향을 은은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135,000
神の河 칸노코 (보리소주)
| ALC : 25% | 원료 : 보리, 쌀누룩 | 생산지 : 카고시마현 | 최사의 보리만을 사용하여 증류한 소주로서 증류후에 3년에 걸쳐 저온에서 저장 숙성하였으며, 통술 특유의 향이 일품입니다. (언더락, 미즈와리를 추천합니다.)
오크통에서 3년 동안 숙성시킨 호박색의 보리 소주입니다. 위스키와 비슷한 오크 향과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납니다. 얼음을 넣어 천천히 녹여 마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110,000
球磨焼酎 繊月 (米) 쿠마쇼츄 센게츠 (쌀소주)
| ALC : 25% | 원료 : 쌀, 쌀누룩 | 생산지 : 쿠마모토현 | 센게츠주조에서 직접 설계한 증류기로 주질을 완벽하게 컨트롤하는 소주답게, 자극적인 알코올감을 차분하게 억제하고, 산뜻한 터치와 부드럽게 퍼지는 감칠맛으로 본격소주 초보자부터 매니아까지 호불호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쌀을 주원료로 만든 깔끔하고 부드러운 쌀 소주(코메쇼츄)입니다. 쌀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향긋함이 살아있습니다. 맛이 순하여 일본 소주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40,000

일반주류 (その他)

에비수 生
일본의 프리미엄 생맥주입니다. 깊고 진한 몰트의 풍미와 부드러운 거품이 특징입니다. 시원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13,000
에비수 生 (小)
가볍게 한 잔 즐기기 좋은 작은 사이즈의 에비수 생맥주입니다.
₩8,000
아사히 生
깔끔하고 상쾌한 뒷맛이 특징인 일본의 대표적인 생맥주입니다. 톡 쏘는 탄산감과 드라이한 맛이 일품입니다.
₩10,000
아사히 生 (小)
가볍게 한 잔 즐기기 좋은 작은 사이즈의 아사히 생맥주입니다.
₩7,000
카스 / 테라
한국의 대표적인 라거 맥주입니다. 청량감이 강하고 시원하여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10,000
소주
한국의 가장 대중적인 증류주입니다. 맑고 깨끗한 맛으로 다양한 한식 요리와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10,000
도쿠리
도자기 병에 담겨 나오는 사케입니다. 기호에 따라 따뜻하게 데워 마시거나 차갑게 마실 수 있습니다.
₩15,000
히레사케
구운 복어 지느러미를 넣어 향을 낸 따뜻한 사케입니다. 훈연된 향과 감칠맛이 사케에 배어 독특하고 깊은 풍미를 냅니다.
₩15,000
대포
큰 잔에 가득 담아 마시는 술을 의미합니다. 넉넉하게 술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10,000
레몬소주
소주에 신선한 레몬을 넣어 상큼하게 즐기는 술입니다. 레몬의 향이 소주의 알코올 향을 중화시켜 더욱 부드럽게 마실 수 있습니다.
₩15,000
오이소주
소주에 얇게 썬 오이를 넣어 만든 술입니다. 오이의 시원하고 청량한 향이 더해져 깔끔한 맛을 냅니다.
₩15,000
화요25
쌀을 원료로 감압 증류한 한국의 프리미엄 소주입니다. 도수는 25도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깊은 풍미가 특징입니다.
₩30,000
화요41
도수 41도의 높은 도수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입니다. 위스키처럼 얼음에 희석해 마시면 쌀의 깊은 향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60,000
일품진로
참나무통에서 숙성시킨 원액을 사용한 프리미엄 소주입니다. 은은한 오크 향과 깔끔한 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35,000
오크젠
오크통에서 장기간 숙성시켜 만든 프리미엄 소주입니다. 위스키와 같은 깊은 향과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45,000
산펠레그리노/페리에
톡 쏘는 탄산이 들어있는 프리미엄 탄산수입니다. 식사 중간 입가심으로 좋으며 술에 섞어 마시기도 합니다.
₩5,000
레몬/토닉워터
술에 섞어 마시기 좋은 믹서 음료입니다. 칵테일이나 하이볼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3,000
콜라/사이다
달콤하고 톡 쏘는 맛의 탄산음료입니다.
₩2,000

콜키지 (Corkage)

위스키
외부에서 가져온 위스키를 매장에서 마실 때 부과되는 봉사료입니다. 잔과 얼음 등이 제공됩니다.
₩50,000
와인
외부에서 가져온 와인을 매장에서 마실 때 부과되는 봉사료입니다. 와인잔과 오프너 등이 제공됩니다.
₩20,000
일본소주/사케
외부에서 가져온 일본 소주나 사케를 매장에서 마실 때 부과되는 봉사료입니다. 전용 잔과 얼음 등이 제공됩니다.
₩20,000

메뉴의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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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정보

4.2
Google Maps 평점 24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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