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 부르기뇽 소고기 부채살과 채소들을 레드와인과 고아낸 프렌치 갈비찜 (+라이스) 소고기 부채살과 다양한 채소를 레드와인에 오랫동안 푹 고아 만든 프랑스식 찜 요리입니다.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며, 부드러운 소고기와 채소의 조화가 좋습니다. 따뜻한 밥과 함께 든든한 식사로 즐기기 좋습니다. ₩18,000 ≈ − 0 +
볼로네제 라자냐 고기듬뿍 볼로네제와 베샤멜 소스가 어우러진 정통 라자냐 (+바게트) 다진 고기가 풍부하게 들어간 볼로네제 소스와 부드러운 베샤멜 소스를 겹겹이 쌓아 오븐에 구워낸 이탈리아 정통 요리입니다. 진한 고기의 맛과 크리미한 소스가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바게트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18,000 ≈ − 0 +
치킨 프리카세 닭다리살과 채소, 허브 등을 화이트 소스로 조려낸 크림스튜 (+라이스) 부드러운 닭다리살과 각종 채소를 허브향 가득한 화이트 크림 소스에 졸여낸 프랑스식 크림 스튜입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며, 따뜻한 밥과 함께 든든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18,000 ≈ − 0 +
라따뚜이 가지, 호박에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채소요리 (+바게트) 가지, 호박, 피망 등 다양한 채소를 토마토 소스와 함께 뭉근하게 끓여낸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전통 채소 스튜입니다. 신선한 채소의 맛과 상큼한 토마토 소스가 잘 어우러져 건강하고 가벼운 식사를 선사합니다. 바게트와 곁들여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12,000 ≈ − 0 +
팍시 요리 속을 비운 가지에 볶은 고기를 채워 구워낸 요리 가운데를 파낸 가지 안에 양념한 다진 고기와 채소를 채워 오븐에 구워낸 요리입니다. 가지의 부드러움과 고기의 풍미가 어우러져 이색적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12,000 ≈ − 0 +
어니언 숲 캐러멜화한 양파를 진한 육수에 끓여낸 프랑스식 수프입니다. 고소하고 달콤한 양파의 풍미가 깊고 부드러운 맛을 선사합니다. 따뜻하게 속을 데워주는 애피타이저로 좋습니다. ₩7,500 ≈ − 0 +
그릭 샐러드 토마토, 오이, 페타치즈에 올리브유가 가미된 그리스식 샐러드 신선한 토마토, 오이, 양파 등 제철 채소와 짭조름한 페타 치즈를 올리브 오일 드레싱에 버무려 만든 그리스식 샐러드입니다. 상큼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며,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가벼운 사이드 메뉴입니다. ₩8,000 ≈ − 0 +
크림 브륄레 부드러운 커스터드 위에 설탕을 뿌려 토치로 그을려 만든 프랑스식 디저트입니다. 바삭한 설탕 층과 달콤하고 촉촉한 커스터드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식사 후 달콤한 마무리에 좋습니다. ₩4,000 ≈ − 0 +
산펠레그리노 에이드 이탈리아 고급 탄산수인 산펠레그리노를 베이스로 만든 상큼한 에이드입니다. 레몬, 자몽, 플레인 세 가지 맛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청량감 넘치는 맛으로 입안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5,000~ ≈ 담기0
뱅쇼 *논알코올* 따뜻하게 데운 와인에 시나몬, 과일 등을 넣어 만든 프랑스 전통 음료입니다. 달콤하고 향긋한 맛이 특징이며, 논알코올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 몸을 녹이기에 좋습니다. ₩6,500 ≈ − 0 +
데일리 와인 매일 특별히 선정한 와인을 한 잔씩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레드, 화이트, 로제, 모스카토 중에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식사에 곁들이기 좋은 가벼운 와인입니다. ₩7,000~ ≈ 담기0
콜키지 외부에서 가져온 와인을 매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와인잔과 오프너 등을 제공하며, 소정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특별한 날 기념 와인을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20,000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