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정식 (150g) 1인분 신선한 돼지고기 삼겹살을 메인으로, 밥과 반찬이 함께 제공되는 한상차림입니다. 고소하고 쫄깃한 삼겹살을 쌈에 싸서 드시면 맛있습니다. ₩15,000 ≈ − 0 +
돼지갈비 정식 (250g) 1인분 달콤짭짤한 양념에 재운 돼지갈비를 주메뉴로, 밥과 반찬이 함께 나오는 세트입니다. 부드러운 갈비살과 양념의 조화가 좋습니다. ₩16,000 ≈ − 0 +
이베리코 정식 (150g) 1인분 스페인 이베리코 돼지고기를 주메뉴로 한 정식입니다. 특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을 즐길 수 있으며, 밥과 함께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18,000 ≈ − 0 +
한우꽃등심 정식 (150g) 1인분 최상급 한우 꽃등심을 메인으로, 밥과 품격 있는 반찬이 함께 나오는 고급 정식입니다. 부드러운 육즙과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38,000 ≈ − 0 +
LA갈비 (220g) 소갈비를 뼈째로 포를 떠서 달콤짭짤한 양념에 재운 갈비입니다. 뼈에 붙은 살을 뜯어먹는 재미가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38,000 ≈ − 0 +
한우주물럭 (150g) 한우 특수 부위를 참기름, 마늘 등으로 가볍게 양념하여 버무린 고기입니다.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은은한 양념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45,000 ≈ − 0 +
한우살치살 (150g) 소 한 마리에서 소량만 나오는 특수 부위로, 마블링이 꽃처럼 퍼져 있어 육즙이 풍부하고 매우 부드러운 식감을 가집니다. 구이로 최고입니다. ₩67,000 ≈ − 0 +
국내산 삼겹살 (150g) 두툼한 국내산 돼지 삼겹살로, 고소한 지방과 쫄깃한 살코기의 조화가 뛰어납니다. 김치와 함께 구워 쌈 채소에 싸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17,000 ≈ − 0 +
한우육회 (130g) 신선한 한우를 얇게 썰어 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등으로 양념한 요리입니다.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애피타이저나 술안주로 좋습니다. ₩28,000 ≈ − 0 +
잡채 당면을 다양한 채소(시금치, 버섯, 양파 등)와 고기(소고기 등)와 함께 볶아 간장 양념으로 버무린 요리입니다. 쫄깃한 당면과 다채로운 재료의 조화가 좋습니다. ₩25,000 ≈ − 0 +
돌솥비빔밥 따뜻한 돌솥에 밥과 다양한 나물(콩나물, 시금치 등), 고기, 계란 프라이를 담아 고추장에 비벼 먹는 한식입니다. 돌솥 바닥의 누룽지가 별미입니다. ₩12,000 ≈ − 0 +
물냉면 시원한 육수에 메밀면을 넣고 오이, 무절임, 삶은 계란 등을 고명으로 올린 차가운 면 요리입니다.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맛으로 고기 먹은 후 입가심으로 좋습니다. ₩11,000~ ≈ 담기0
비빔냉면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에 메밀면을 비벼 먹는 차가운 면 요리입니다. 쫄깃한 면발과 자극적인 양념의 조화가 뛰어나며, 기호에 따라 식초나 겨자를 넣어 먹습니다. ₩11,000~ ≈ 담기0
병맥주 cass / kelly / terra 차갑게 보관된 병에 담긴 맥주입니다. 종류에 따라 약간의 맛 차이가 있지만, 청량하고 시원하여 기름진 음식과 특히 잘 어울립니다. ₩7,000 ≈ − 0 +
막걸리 쌀을 발효시켜 만든 한국의 전통 탁주입니다. 달콤하고 새콤하며 약간의 탄산감이 있어 시원하게 마시기 좋습니다. 해물파전 같은 전 요리와 궁합이 좋습니다. ₩10,000 ≈ − 0 +
비나 코보스 펠리노 말벡 아르헨티나 멘도자 지방의 말벡 품종으로 만든 레드 와인입니다. 부드러운 목 넘김과 진한 과일 향이 특징이며,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52,000 ≈ − 0 +
코센티노 더 다크 미국 나파 밸리 지역의 레드 와인으로, 깊고 강렬한 맛과 풍부한 아로마가 특징입니다. 진한 풍미의 고기 요리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60,000 ≈ − 0 +
샤토 푸이게로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레드 와인으로, 우아하고 섬세한 맛과 균형 잡힌 구조감이 돋보입니다. 특유의 풍미가 있어 육류 요리와 특히 잘 어울립니다. ₩60,000 ≈ − 0 +
스파이 밸리 소비뇽 블랑 뉴질랜드 말보로 지방의 소비뇽 블랑 품종 화이트 와인입니다. 상큼한 산미와 풍부한 열대 과일 향이 특징으로, 해산물이나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52,000 ≈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