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il




지역이 선물하는 제철의 식재료와 우리의 한식문화를 어울려 사계절을 담은 제철전문점. 제철식재료로 날씨나 수급상황에 따라 가격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215 Sadang-ro, Sadang-dong, Dongjak District
말림차림
말림차림
사전예약제 1인 / 55,000원 (2인 이상 주문) 논산 복 딸기 막걸리 (welcome, 식전주) 봄나물 샐러드 벌교 새꼬막과 두릅숙회 봄 내음 가득, 쑥전 기절낙지볶음과 소면 봄, 도다리쑥국과 멍게밥 후식과 디저트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로,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음식이 제공됩니다. 제철 해산물, 신선한 채소 등으로 구성되어 균형 잡힌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2인 이상 주문 가능합니다.
도다리 쑥국
도다리 쑥국
제철맞은 봄 ‘도다리’와 ‘봄의 전령사’ 쑥이 만나 봄의 향연을 펼치는 남해 보물섬의 제철보양식으로 뜨끈한 국물에 개운한 맛이 일품입니다.
봄 제철에 맛보는 가자미의 일종인 도다리와 향긋한 쑥으로 끓여낸 맑은 국물 요리입니다. 시원하고 개운하며 보양식으로 좋습니다. 밥과 함께 뜨겁게 드시면 좋습니다.
도다리회
도다리회
“봄 도다리, 가을 전어” 생선이 올라 영양적으로 우수한 봄철에는 역시 도다리회만 한 것이 없습니다.
봄이 제철인 도다리를 얇게 썰어 신선하게 즐기는 생선회입니다.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초고추장이나 간장에 찍어 먹습니다. 신선한 바다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리숭어회
보리숭어회
보리숭어이 팔 무렵 살이 보리숭어라 불리는 봄의 숭어는 여름산란을 앞두고 살이 올라 달고 쫄깃한 맛이 일품.
봄철에 맛있는 보리숭어를 신선하게 회로 즐기는 요리입니다. 살이 오동통하고 단맛이 강하며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초고추장이나 간장에 찍어 먹으며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생아귀탕
생아귀탕
환절기에 찾아오는 미세먼지와 감기에 특효약이 되는 보약같은 봄의 시원한 국물맛.
신선한 아귀(anglerfish)를 주재료로 끓여낸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요리입니다. 쫄깃한 아귀 살과 콩나물, 미나리 등 채소가 어우러져 해장이나 감기 예방에 좋습니다.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특징입니다.
유제품 포함
땅콩 알러지 주의
생선 포함
갑각류 포함
글루텐 프리
비건 옵션
식습관, 알러지 정보가 필요하신가요?
3.8
104명의 고객이 이 장소를 칭찬했습니다. (구글)
215 Sadang-ro, Sadang-dong, Dongjak District
혹시 사장님이신가요?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정보 수정 요청Loading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