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집 칠성연탄불소금구이


목살
목살
(국내산) 200g
돼지 목살 부위로, 지방과 살코기가 적절히 섞여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합니다. 고소한 육향이 풍부하며, 소금구이로 즐기면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쌈 채소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갈매기
갈매기
(국내산) 200g
돼지의 횡격막 부위로, 마블링이 적고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담백하고 깊은 고기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불판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혀 먹습니다. 소스에 찍어 먹거나 밥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삼겹살
삼겹살
(국내산) 200g
돼지 뱃살 부위로, 지방과 살코기가 층을 이루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입니다. 구울 때 지방이 녹아내리면서 바삭한 겉면과 촉촉한 속살의 조화를 이룹니다. 김치, 마늘 등과 함께 구워 쌈에 싸 먹으면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갈비살
소갈비살
(미국산) 200g
소의 갈비뼈 사이의 살코기로,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이 특징입니다. 양념 없이 소금만으로 구워도 소고기 본연의 고소한 맛을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불판에 살짝 익혀 부드러울 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껍데기
껍데기
(국내산) 한 장
돼지 껍질 부위로, 콜라겐이 풍부하여 쫀득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주로 양념에 재워 구워 먹으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젤리 같은 독특한 맛을 선사합니다. 콩가루나 매콤한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참이슬
참이슬
한국의 대표적인 증류식 소주로 쌀, 보리 등을 주원료로 합니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며, 약 16~20% 내외의 알코올 도수를 가집니다. 구이 요리와 잘 어울려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술입니다.
진로이즈백
진로이즈백
1970년대 진로 소주의 복고풍 디자인으로 출시된 소주입니다. 부드러운 맛과 깔끔한 끝 맛이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는 16.5%입니다.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으며, 시원하게 마실 때 가장 좋습니다.
테라
테라
호주산 맥아로 만든 라거 맥주로, 깔끔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입니다. 탄산감이 뛰어나 시원하게 마시기 좋으며, 고기 요리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데 탁월합니다. 약 4.6%의 알코올 도수를 가집니다.
청하
청하
쌀을 주원료로 한 한국의 전통 청주입니다. 맑고 깨끗한 맛과 은은한 향이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는 약 13%입니다. 차갑게 마시면 더욱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어 해산물이나 담백한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백세주
백세주
인삼, 구기자 등 12가지 한약재로 빚은 한국의 전통 약주입니다. 특유의 은은한 한약재 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알코올 도수는 13%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느낌이 있어 식사 중이나 후식으로 좋습니다.
복분자
복분자
한국산 복분자(산딸기)로 만든 과실주입니다. 진한 붉은색을 띠며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약 15% 내외의 알코올 도수를 가집니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특히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막걸리
막걸리
쌀을 발효시켜 만든 한국의 전통 탁주입니다. 부드럽고 걸쭉한 질감에 새콤달콤한 맛과 탄산감이 어우러져 청량감을 줍니다. 알코올 도수는 6~8%로 비교적 낮습니다. 전이나 기름진 음식과 궁합이 좋습니다.
음료수
음료수
콜라,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나 주스를 통칭하는 음료입니다. 시원하고 달콤하여 갈증 해소에 좋으며, 식사 중간중간 입안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공기밥
공기밥
갓 지은 따끈한 쌀밥을 그릇에 담아낸 것입니다. 한국인의 주식으로, 고기와 함께 먹거나 찌개나 국물 요리에 곁들여 먹습니다. 담백하고 포만감을 줍니다.